오늘 바르샤 경기 보는데 진짜 놀랐음
페드리가 이니에스타랑 사비를 한몸에 합친것 같은 플레이를 보여줌
4-3-3에서 제일 중요한게 메짤라 타입 미드필더인데
이니에스타급 공간 장악과 사비급 빌드업을 다 수행함
근데 더 충격적인건 활동량임
이번 경기 선수별 뛴거리
1위 페드리 13.17km
2위 데푸르토스 11.49km
3위 차바리아 11.05km
4위 데용 10.83km
5위 라티우 10.76km
2등하고 2km 가까이 차이남;;
이게 가능한거냐고ㅋㅋ
라 마시아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 먹은 시스템인지
이런 선수가 계속 나오네..
그냥 얘 뛸때랑 안뛸때랑 팀 경기력의 차원이 달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