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얼굴이 좀 많이 나와서 몇장 못올리네요 ㅠㅠ
전체적으로 좀 많이 실망스러웠어요
그래도
오마이걸 공연은 괜찮았음! (유일한 장점!!)
정성화 배우님 무대 볼만했고
중간에 디제이 타임은 진짜 노잼
어린이들도 나이 한참 많은 분들도 계셨는데
뭔 제로투니 삐끼춤이니 완전 동떨어진 컨셉
너무 지루해서 햄버거 먹으러 맥날 갔다옴ㅋㅋ
치어리더 공연도 기대 이하
실력이 떨어지는건지 연습부족인지 합도 안맞고
한 분은 넘어지기까지...
너무 안쓰러웠네요...
불꽃놀이도 2분도 안되게 후다닥 끝남
가장 이해 안되는건 김경문씨, 채주장, 손혁 등
한화 주요 인물들 커팅식에 하나도 없었다는 점
대전시, 구단, 건설사만 있고
정작 주인공들은 아무도 없고
신구장 시설 후기
들어가자마자 고척같은 느낌 확 남
확실히 같은 시공사라 그런지 분위기 비슷함
3루쪽 22열에 앉았는데 생각보다 시야 괜찮음
확실히 경기장이랑 가까워져서 좋았음
자리 간격이 넓어서 편했음 (이건 진짜 좋았음)
중요! 주의! 3루 113구역 10열 중반은 폴대 가림!!
이자리는 진짜 돈받으면 안될 것 같은디..
티켓 예매할때 참고하세요!!
남자화장실 수압 개약합니다
손 씻고싶어도 제대로 안나와요
매점 줄이 길어서 불편했어요..
인력이 부족했는지 세번 갔는데 전부 오래 기다려야 했네요
2층에 1인석도 있어서 혼직관러들은 좋을듯
그래도 2천원 들어서 이정도 구경했으니 뭐...
추워서 핫팩 흔든다고 손에 검정 물들었네요..
오지게 추웠어요 휴 ㅋㅋ
저기다 좌석 깐 이유가 궁금하네..
야구장가서 폰으로 야구 보게 생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