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년 전 MVP 트로피 들어올렸던 엠비드가
이제 무릎을 들어 올리기도 힘들어진 모양이네요
필라델피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1년 후 강제 은퇴 각이라고 합니다!!
지난 3월 1일
필라델피아는 엠비드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발표했는데요
이번 시즌 19경기 출전에 연봉 752억원...
경기당 약 40억 받은 셈ㅋㅋㅋ
근데 NBA에는 메디컬 리타이어먼트라는 무시무시한 제도가 있습니다
일명 "죄송합니다 선수님, 농구는 이제 TV로만 보세요" 제도ㅋㅋ
메디컬 리타이어먼트가 뭐냐?
부상 선수: "아직 뛸 수 있어요! 진짜로!"
구단: "아니, 못 뛰어요~ 여기 의사 진단서 있어요~"
NBA: "자, 이제 슬리퍼 신으세요"
이 제도는 10년 전 크리스 보시를 강제 은퇴시킨 바로 그 제도!
필라델피아는 엠비드의 마지막 경기로부터 1년 후 (2026년 3월쯤)
"미안해요 조엘, 이제 유튜브 스트리머로 전향해볼까요?"
필살 카드를 꺼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필라델피아 연봉 752억 주고 19경기 보는건...
사회 초년생이 풀할부로 벤츠 사서 주차장에만 모셔 두는 심정으로
대략 이해하면 될까요? ㅋㅋ
mvp 시즌에도 징징거리는 통에 비호감 모먼트 스텍 쌓더니 꼬숩네 아쉽지도 않다 잘가라
다음 시즌도 필라는 배팅 패스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