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시절 영입정책 특징
1. EPL 검증된 에이스 영입
퍼디난드, 루니 같은 팀 내 좋은 선수들
각 팀 에이스급 데려와서 바로 활약 가능한 선수들
반 페르시, 베르바토프 등 입증된 선수들 중심
2. 알짜배기 영입
비디치, 에브라 같은 저평가된 선수들 발굴
박지성처럼 비싸지 않은 이적료로 효율적 영입
애슐리 영, 발렌시아 같은 알짜배기 영입도 굿
3. 확신에 찬 영입과 보호
호날두 영입 후 인내심 갖고 성장 지원
2006 월드컵 루니 퇴장 사건 후에도 호날두 보호
어린 선수들에게 방패막이가 되어줌
근데 요즘 맨유는?
유망주에 거액 투자 (마샬, 호일룬, 산초, 아마드)
비싼 이적료 내고 미완성 선수 데려옴
적응기간 필요한 타리그 선수들 많이 영입
특히 호일룬 보면 9번 달고 저렇게 뛰는 애가 주전이라니..
맨유 앰블럼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여야 하는데
앞으로 맨유가 했으면 하는 방향
전성기 혹은 직전 선수 위주 영입
EPL 경험 있는 검증된 선수들 우선
팀 컬러부터 확립 후 유망주 투자
결국 돈 많이 쓸거면 그냥 검증된 선수 쓰자
유망주는 맨유가 우승권 안정화된 후에 키우면 됨
GGMU
맨유에 오면 왜 다들 망가지는지..
시스템부터 문제인데 선수탓만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