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결장 관련 보상 얘기 보고 최근 일정 찾아봤는데
진짜 빡세네요;;
2월 9일: 온두라스 원정 63분 출전 (친선전)
2월 15일: 올랜도시티 원정 75분 출전 (친선전)
2월 20일: 켄자스시티 원정 풀타임 (북중미챔스 1차전) - 영하 17도 경기
2월 23일: 인터마이애미 홈 풀타임 (리그 1R) - 퇴장으로 체력 더 소모
2월 26일: 인터마이애미 홈 69분 출전 (북중미 챔스 2차전)
3월 3일: 휴스턴 원정 결장
그리고 다가오는 일정도 빡셈:
3월 7일: 북중미 챔스 16강 인터마이애미 홈 경기
3월 10일: 인터마이애미 홈 리그 경기
3월 14일: 북중미 챔스 16강 자메이카 원정 경기
3월 17일: 애틀랜타 원정 경기
이거 보면 휴스턴전 결장은 체력 안배 차원에서 당연한거 같아요
한국 나이로 39살 나이에 이런 빡센 일정 소화하려면 휴식 필수인데
특히 3월 7일, 14일 북중미 챔스는 인터 마이애미한테 중요한 경기라
체력 비축하려고 한 결정으로 보이네요
팬들 입장에선 아쉽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