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까지 2주 정도 남았지만 상황이 심각하네요
게릿 콜 팔꿈치 수술 시즌 전체 결장 우려
지안카를로 스탠튼 팔꿈치 통증으로 수술 고려중
루이스 힐 3개월 정도 결장 예상
DJ 르메휴 개막전 출전 불투명한 상황
특히 콜의 부상이 가장 치명적인데
그동안 양키스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어온 핵심 선수라
공백은 쉽게 메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스탠튼도 계속 부상에 시달리는 상황이라
양키스 타선도 개막전부터 완전체가 아닐 가능성이 높네요
부상 회복 상황에 따라 초반 성적이 크게 좌우될텐데
개막전 로스터 구성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