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14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하지만 이 형이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사비 알론소 (09/10 ~ 13/14 236경기 6골 30도움)
앙헬 디 마리아 (10/11 ~ 14/15 190경기 36골 70도움)
이스코 (13/14 ~ 21/22 353경기 53골 55도움)
안토니오 뤼디거 (22/23~ 현재 143경기 6골 3도움)
여기까지 옴 ㄷㄷㄷ
근데 진짜 22번의 낭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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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02/03 ~ 08/09 307경기 104득점 78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