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 레전드 선수로 독설적인 해설가인 이순철 위원이 공인구 반발력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생각보다 지난 시즌이랑 비교하면 심각한 수준입니다.
투수 평균자책점은 거의 1점 이상 올라갔고 반면에 홈런은 지난 시즌보다 514개 늘어남..
KT에서 한화로 이적한 엄상백도 공인구 여파인 지 1점 이상 올라갔음.
심지어 원태인은 홈구장이 라팍인데도 15승 거두고 다승왕까지 해낸 기록은 대단함.
평균 외국인 투수들에게 치우치는 경향이 많지만 한국 토종 선발 투수들 고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엄상백 78억원, 최원태 70억원 FA 계약 성사
이번 시즌 공동 다승왕에 오른 원태인, 곽빈은 100억 이상 충분히 받아도 마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