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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경기만에 자신의 전술을 입히는 감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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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유
  • 4건
  • 634회
  • 24-11-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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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에서 자주 보이던 패스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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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맨유 보되 경기에서 보인 패스 패턴

측면 프리맨 만드는 패턴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선수가 다르고 상대가 다름에도

단 2경기만에

스포르팅때와 피슷한 패턴을 만들어내는

대 아모림

이것이 바로 감독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가의 차이인 듯 하네요!

그저

행복

캬 한잔해~

이외에도 상당수 비슷한 패턴이 있었는데

관계상 추후 다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편 커밍순!

젊고 유망한 우리 선수들!

지금 하나 하나 배우는 과정일텐데 잘 배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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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츄츄
작성일 츄츄님의 댓글
텐하흐도 1기에는 아약스 압박 전술 입혀서 잘 써먹지 않았었나요?
황유
작성일 황유님의 댓글의 댓글
뭔가 하겠다는 큰 틀의 의도는 비슷한데 그 의도를 만들어낼 디테일이 달라보입니다. 텐하흐는 아약스에서 보여준 축구를 맨유에 정착시키지 못하면서 전술 자체가 타 팀에게 읽혀버렸음에도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한 반면 아모림은 단 두 경기 만에 뭔가 보여주려고 하고 있죠. 아직 섣부른 판단하긴 합니다만 이렇게 보니까 기가 막히지 않나요? ㅎㅎ
아스날리쉬
작성일 아스날리쉬님의 댓글의 댓글
텐하흐가 구현하려는 축구는 상대 팀과 전력 차이가 좀 있어야 구현이 가능한 축구긴 하죠
EPL은 최상위 몇 팀 제외하곤 거의 대등해서 감독의 밑천이 들어난게 아닌가 합니다
반면 아모림은 하위권 팀부터 암흑기의 팀을 맡아서 최 상위 팀으로 바꾼 감독이죠
누가 더 뛰어난 감독이냐 라고 따지면 확답을 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현대 축구에는 아모림이 더 적합한 감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황유
작성일 황유님의 댓글의 댓글
상대와 차이가 있어야 구현가능한 축구라는게 십분 이해되네요. 그 당시 후방에 선수 쬐끔 두고는 압박 들어오면 개인 역량으로만 풀어내고 앞쪽으로 볼 전달 했었으니 으으..ㅋ 역시 일타강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