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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제도 도입 후 KBO 구단별 지출과 우승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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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보드카
  • 4건
  • 637회
  • 24-11-2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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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지출 내역으로 보면 단연 한화이글스가 1위.
키움(전 넥센)은 오히려 벌어들인 돈이 많을 듯?

기아 368억 지출에 3회 우승, 삼성은 462억 지출하고 7회 우승.
그래도 FA 승자는 왕조를 이뤘던 SSG(전 SK), 두산베어스.

지출액 순위 1위, 3위에 있는 한화랑 롯데는 무슨 문제일까 싶다...
2017년 이대호 4년 총액 150억원 (롯데 자이언츠)
2024년 류현진 8년 총액 170억원 (한화 이글스)
그 기간 메이저리그 리턴으로 계약된 선수를 제외해도 상위권ㅋㅋㅋ

댓글목록
라태
작성일 라태님의 댓글
저정도로 돈 쓰고 우승 한번을 못하네 ㅋㅋㅋㅋ 누구 잘못일까?
아오르꺼러
작성일 아오르꺼러님의 댓글
그래 대단한 거 알겠어. 근데 류현진 8년 계약은 과한 거 아닌가? 영구 결번이나 주면 될 것을.. 정민철, 손혁이 가장 문제야 문제~~
시티오백
작성일 시티오백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지들 돈 아니라고 막 쓰는데 진짜 문제는 많죠. 축구에서 맨유가 영입에 뛰어든다고 하면 선수 몸값이 확 달라졌는데 KBO에서는 한화를 그렇게 보니까 저런 계약을 하고도 잘했다고 박수나 치고 있는 꼴이 우습네요. 오퍼페이 하면서 까지 데려와서 잘 된 선수가 누가 있나요? 신인들도 육성 제대로 못하는데 어떻게 외부 영입으로 저렇게 하는지 ㅉㅉ 최근 영입한 선수 중에 딱 표본이 하나 있죠. 채은성 6년 90억 주고 데려올 생각을 어떤 구단은 했을까요? 프런트도 문제지만 스카우터 전력분석원 다 물갈이 시급합니다.
박정희장군
작성일 박정희장군님의 댓글
삼성은 박진만, 심정수를 마지막으로 외부 FA 영입하고 삼성 왕조를 이뤘으면 진짜 대단함. 462억 금액은 왕조 이후 이원석, 오재일, 강민호, 김재윤, 임창민 영입하면서 쓴 돈이라서 그렇게 크게 느껴지진 않네요. 거기에 차우찬, 최형우 같은 S급 선수들을 보내면서 이뤘다는 자체가 크보에서 인정해줄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