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가 구단을 인수하니까 선수 한 명에 1조가 넘는 돈을 태우네요.
스포츠 역사상 최고 계약으로 소토가 뉴욕 메츠로 팀을 이적했습니다.
오타니 계약만 해도 이 정도 금액은 오래 안 깨질 줄 알았는데 한 시즌만에 넘었네요...
경기당 4억 5천만원, 방망이 휘두를 때마다 6,600만원 ㅎㄷㄷ
악마의 에이전트 보라스는 계약금액에 5%(약 547억) 수수료 챙기고 따뜻한 겨울 보내고~~
소토 계약 기사 터지자마자 LA다저스 팬들 반응 수준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본보다 시장규모는 도미니카가 작겠지만 오타니랑 비교해도 유니폼, 굿즈템 팔고
그 기간 동안 부상만 없이 우승까지 한번 해주면 대 만족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