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리버풀 경기 끝으로 살라는 또 기록 세웠네요.
이날 웨스트햄 전에서 1골 2도움으로 한 시즌 골-어시스트를 모두 달성한 8번째 경기 만들고 EPL 기록세움ㄷㄷ
-이전 기록 (7회)-
브르노 페르난데스
해리케인
로빈 반 페르시
티에리 앙리
앨런 시어러
예전 바르샤 팬들이 메시 경기 보면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아주 조금은 비슷한 느낌 받네요.
요즘 플레이하는 거 보면 리그 32골 넣은 17-18 커리어 하이 시즌 때처럼 오른쪽에서 공만 잡으면 뭐라도 해결하던 그때 폼이 떠오릅니다.
이번 시즌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도 없어서 부상 없이 지금처럼만 한다면 발롱도르 진짜 받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