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동안 선수만 팔아 치워 2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하면서도 또 나온 조상우 현금 트레이드.
현금받고 신인 지명권만 긁어모아서
또 포스팅 단물 빨려는 계획인 게 분명함.
3년 동안 보낸 선수와 보낼 예정인 선수만 봐도
박동원 -> 기아 (김태진+2라운드 지명권+현금 10억원)
주효상 -> 기아 (2라운드 지명권)
김태훈 -> 삼성 (이원석+3라운드 지명권)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1억 1300만 달러)
최원태 -> LG (이주형, 김동규+1라운드 지명권)
이지영 -> SSG (3라운드 지명권+현금 2억 5천만원)
김휘집 -> NC (1라운드 지명권+3라운드 지명권)
조상우 -> (1라운드 지명권+4라운드 지명권+현금 10억원)
김하성 -> 메이저리그 진출 선언
박동원, 최원태는 FA 1년을 앞두고 팀을 옮겼고
600억이 넘는 포스팅 수익을 올렸음에도
돈은 절대 풀지 않는 구단의 정신 상태.
10개 구단 중 연봉 상위 40명 합계 금액이
100억을 넘지 못한 구단은 NC와 키움 두 팀뿐.
NC는 그간 굵직한 FA도 영입했었지만,
키움은 샐러리캡 절반도 못 채웠음.
이장석 횡령, 배임으로 구단을 쑥대밭을 만들더니..
이 새끼부터 시작이었나?
이러다 팬도 다 떠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