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병 걸려서 손흥민 톱 쓰더니
되지도 않는 몸싸움 시키고 있고
무한 크로스 전술에 (있는지도 의문)
세부전술 1도 없는 "해줘" 축구
경기 내내 뒷짐지고 지시하는 "척"만 함
속으로는 "이렇게 축구해도 팬들은 날 응원하겠지" 이러고 있을 듯
늘 똑같은 패턴인데 바꿀 생각이 전혀 없음
"빌드업 축구" 한다면서 도대체 저게 뭔 전개인지 1도 모르겠고...
이 경기 괜히 이겨서 입터는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우리나라 축구 앞날이 진짜 암울합니다
1. 대표팀 철학에 맞는 게임모델
2. 리더쉽
3. 우수 선수 발굴, 선수 컨디션 체크, 연계성을 위한 국내 감독 선임이 필요
4. 외국 지도자에 비해 오히려 앞서는 지도자 성과
5. 3차 예선이 시작되는 시점에 외국인 감독이 한국 선수를 파악할 시간 부족
6. 대표팀 지도 경험이 아주 중요
7. 외국인 후보자들의 확고한 철학을 한국에 입히기엔 시간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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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게 하나도 없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