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요청으로 1월이 아닌 12월 조기 합류
29일 시상상 끝내고 보름 후 곧바로 런던행
연일 화재를 모으고 있는 양민혁에 대한 토트넘에 처우 논란
토트넘의 늑장 행정
1. 등록 절차 지연
1월 1일 PL 공식 선수 등록 완료
BUT
PL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 없음
구단 홈페이지 선수단 명단에서 이름조차 누락
등번호 아직도 미배정
SNS 개인 트레이닝 사진 외 업데이트 없음
2. 조기 합류와 부실한 대우의 아이러니
토트넘 요청으로 휴식 반납하고 조기 합류
당초 계획보다 일찍 런던 도착
적응 위해 구단이 먼저 요청
하지만 기본적 처우도 미흡
공식 사진 촬영 미실시
기본 행정 처리 지연
즉시 전력감으로 미평가
문제가 된 기자회견 내용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논란의 발언
"지금 당장 기용할 계획 없다"
"PL과 비교할 수 없는 환경에서 왔다"
"젊은 선수에게 적응 시간 필요"
발언이 문제되는 이유
불필요한 리그 비교
적응 시간 언급만으로 충분
K리그 평가절하 발언 불필요
감독 이력과 모순
호주 출신으로 아시아 축구 이해도 높음
같은 아시아 축구인으로서 부적절한 발언
양민혁 선수 현황
입단 전 성과
강원FC 데뷔 시즌 맹활약
12골 6도움 기록
K리그1 준우승 견인
리그 최고의 신인으로 평가
현재 상태
본인 언급 컨디션 8~90%
개인 트레이닝 중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피지컬 보강
멘탈 관리에 집중
팬들의 반응
이해하는 부분
18세 유망주의 적응 기간 필요
EPL과 K리그의 현실적 수준차
당장의 주전급 기용은 무리
비판하는 부분
구단의 기본적 행정 처리 미흡
감독의 불필요한 리그 비교 발언
조기 합류 요청했으면서 부실한 대우
번역기- 실제 계획이나 일정이 없습니다. 그가 정착하게 해주세요. 그는 아직 아주 어리고 그가 여기서 직면하게 될 수준과 전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세계 반대편에서 왔습니다. 그에게는 Sonny가 있어 그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 쓰신 분 국내 기레기 날조 기사에 설득되신 듯..
원문 보면 아시겠지만 그다지 평가 절하는 없어보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하더라도 포스텍 말이 틀린 말도 아닌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