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바르셀로나는
유로 2024의 라이징 스타 다니 올모를
6,200만 유로(한화 약 932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했습니다.
하지만 구단의 재정 문제로 인해
라리가 샐러리캡 규정을 초과하면서
올모는 정식 선수로 등록되지 못했습니다.
임시로 부상 중인 선수들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마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의
공백을 활용해 올모를 임시 등록했으며
이 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로 제한되었습니다.
임시 등록 기간 동안 올모는
14경기에서 6골과 1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결국 정식 등록 기한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등록 실패 이유와 결과
재정 문제
라리가의 샐러리캡 규정을 충족하지 못한 바르셀로나는
올모의 등록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계약 조항
올모의 계약서에는 정식 등록 실패 시
자유계약선수(FA)로 전환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에 따라 올모는 2025년 1월부터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향후 전망
현재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주요 구단들이 올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는 공격진 보강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적료가 없는 올모를 최적의 선택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대응
바르셀로나는 올모를 잃지 않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으나
라리가의 엄격한 규제와 구단 내부의 재정 문제로 인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바르셀로나의 재정 운영 문제와
라리가 규정의 현실성을 다시 한번 드러내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6개월 단기 임대 보내고 여름 이적 시장에 다시 대려오는 방법있다는 뉴스 본 것 같은데 이제 불가능한건가요?
1군 등록이 안된거지 팀 소유권 문제는 사실상 없는 상황이라서요.
물론 저도 그럴 일 없다고 보지만 올모 본인이 FA 선언 해버리면 답이 없습니다.
아니면 주전 외 선수들 등록 미루고 올모 샐러리캡 채우면 해결되는거 아닐까요?
하지만 그에 앞서 도리도 도리지만 원척적으로 불가합니다.
기존 선수들은 자동으로 샐러리캡 에리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래 있던 선수 명단에서 마음대로 뺄 수 있다면 안수 파티 같은 고주급자를 진즉에 빼버렸겠죠.
내다 버린 900억...
네투(본머스) 스털링(첼시) + 타리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