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절반이 지난 현재
예상과 다른 재밌는 득점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홀란드의 그림자에 가려졌던
살라가 18골로 1위를 달리고
브렌트포드의 음베모
첼시의 팔머 같은 새 얼굴들이 톱 5에 진입했죠
여기에 하위권 팀 스트라이커들의 활약도 흥미롭습니다
입스위치의 델랍(8골)
노팅엄의 우드(12골)는
팀 순위와 관계없이 놀라운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네요
과연 후반기엔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까요?
주요 득점자들의 특징과 앞으로의 전망을 분석해봤습니다.
1위. 모하메드 살라 (LIV) - 18 골
19경기 18골 13도움
Away 11골로 원정 강자
첫 슈팅 성공률 저조 (약점)
PK 의존도 27.7%
2위. 엘링 홀란드 (MCI) - 16 골
첫 슈팅 6득점 강점
팀플레이 득점 75%
BUT 무득점 경기 10회
2쿼터 부진 (3골)
3위. 알렉산드르 이삭 (NEW) - 13 골
꾸준한 득점 페이스
Away 득점 비중 높음
솔로 득점 38%
부상 복귀 후 상승세
4위. 브라이언 음베모 (BRE) - 13 골
40% 놀라운 골결정력
시즌 초반 폭발적 득점
멀티골 3경기
첫 슈팅 성공률 최상위
5위. 콜 팔머 (CHE) - 13 골
MF 포지션 최다골
FK 득점 보유
4골 폭발력 보유
초중반 이후 부진 (4골)
6위. 크리스 우드 (NFO) - 12 골
3개 슈팅당 1골 기록
꾸준한 '공무원형' 득점
승점 기여도 최상위
팀 생존에 핵심
7위. 마테우스 쿠냐 (WOL) - 10 골
2nd 슈팅 성공률 높음
다이렉트 득점 보유
아스날 이적설 속 상승세
2분기 부터 득점 증가
8위. 요앙 위사 (BRE) - 10 골
솔로 득점 비율 최다
홈경기 강세
음베모와 환상 조합
높은 슈팅 성공률
9위. 니콜라 잭슨 (CHE) - 9 골
첫 슈팅 6/19 성공
솔로 득점 27%
2차 슈팅 약점
팔머와 시너지 기대
10위. 리암 델랍 (IPS) - 8 골
팀 득점 40% 책임짐
첫 슈팅 최고 성공률
홈/어웨이 밸런스
2003년생 유망주
11위. 올리 왓킨스 (AV) - 8 골
전시즌 19골 주인공
듀란과 주전 경쟁
고른 슈팅 성공률
BUT 출전시간 감소 우려
+@. 손흥민 (TOT) - 5 골
홈경기 4골 집중
첫 슈팅 부진 (0/15)
후반기 반등 필요
에이스의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