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기복 감안하면 아모른직다 데뷔 시즌 득점왕 가보즈아 아 그리고 음바페 호드리구에 가려진 프란의 한맺힌 듯한 공격 가담과 세바요스의 증명하는 탈압박 패스쇼 ㅅㅅㅅ 오늘 경기 언성 히어로들도 잊지말자 ㅅㅅ
다음엔 할머니도 한번 만나보자 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