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o 레이팅 이란
헝가리, 미국의 물리학 교수이자 체스 플레이어인 아르파드 엘뢰 박사가 각 분야에서 플레이어들의 실력을 표현하기 위해 만득 점수 측정 방식입니다
다양한 대회에 참여한 아주 많은 사람들을 평가하려면 단순히 승리만 많이 했다고 점수를 많이 주는 것은 공정하지 않고 양학을 했는지, 강자들을 이겼는지,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상대방의 수준까지 고려하여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죠.
FIFA 랭킹도 Elo 레이팅으로 바뀌었을 정도로 신뢰성은 널리 알려졌습니다.
게임 분야에서는 랭크를 결정하는데 쓰이는 지표 중 하나고 롤 솔로랭크도 Elo 레이팅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예상 승률
We = 1 / (10(P_op – P_me)/400 + 1)
P_op = 상대의 점수
P_me = 나의 점수
점수 증감
Pafter = Pbefore + K * (W - We)
Pafter = 경기 후의 점수
Pbefore = 경기 전의 점수
K = 가중치 (=32)
W = 경기 결과. 승리 시 1, 무승부 시 0.5, 패배 시 0
We = 예상 승률
이게 뭔가 싶겠지만 사실 수식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국 수식이 보여주는건 "상대의 수준" 과 "나의 수준" 을 고려하여 점수가 오르고 내린다는 것.
"서로 점수를 걸고 싸운다. 강팀이 약팀보다 더 많이 점수를 건다."
"강팀을 이기면 점수가 많이 오른다. 약팀을 이기면 점수가 적게 오른다."
"강팀에게 지면 점수가 덜 깎인다. 약팀에게 지면 점수가 크게 깎인다."
2025년 1월 기준 후푸 E스포츠의 리그 오브 레전드 글로벌 파워 랭킹입니다.
가끔 찾아보는 정보인데 꾸준히 살펴보고 큰 변동이 있다면 또 찾아와 보겠습니다!
이를테면 지난 시즌 LNG 초반에 연승할때 약팀들만 골라 잡았었는데 그때 Elo 점수로 매겼으면 그렇게 고평가 못 받았을 거그든요!